전평제 근린공원
기본정보
1943년에 축조해 농업용수로 사용하다 한동안 방치된 저수지가 1999년 공원으로 거듭났다.
저수지 한가운데 자리한 인공서섬은 목교와 연결돼 운치 있는 풍경을 자아낸다.
특히 여름에는 연꽃과 백일홍이 흐드러지게 피어 장관을 연출한다.
개금산과 백마산에 자리한 이 동네의 원래 이름은 개산마을이었다.
임진왜란 때 의병장을 만들어 싸운 회재 박광옥의 혼이 서린 곳이기도 하다.
당시 박광옥을 비롯한 주민들은 농사를 짓기 위해 물을 끌어들여 직접 개산방죽이라는 저수지를 만들고, 1943년 일제강점기에 개축되면서 전평제로 이름이 바뀌었다.
[출처: 광주 관광 트래블 컬렉션]
저수지 한가운데 자리한 인공서섬은 목교와 연결돼 운치 있는 풍경을 자아낸다.
특히 여름에는 연꽃과 백일홍이 흐드러지게 피어 장관을 연출한다.
개금산과 백마산에 자리한 이 동네의 원래 이름은 개산마을이었다.
임진왜란 때 의병장을 만들어 싸운 회재 박광옥의 혼이 서린 곳이기도 하다.
당시 박광옥을 비롯한 주민들은 농사를 짓기 위해 물을 끌어들여 직접 개산방죽이라는 저수지를 만들고, 1943년 일제강점기에 개축되면서 전평제로 이름이 바뀌었다.
[출처: 광주 관광 트래블 컬렉션]
이용정보
| 휴일 | 없음 |
|---|---|
| 버스정류장 |
대동고 :
금남59
,
매월26
,
매월06
,
진월77
,
일곡28
,
대촌270
,
매월61(칠석)
,
대촌71
,
매월61(세하)
,
매월16
매월동(동) :
진월77
,
매월61(세하)
,
매월61(칠석)
매월동(북) :
대촌71
,
대촌270
,
매월26
,
매월06
,
금남59
,
일곡28
,
매월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