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천 야경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용연동~ 영산강
- 062-613-4650
- 광주광역시
기본정보
무등산 남쪽 자락, 용추계곡에서 발원해 도심을 관통한 뒤 영산강으로 합류하는 하천, 천연기념물이자 멸종 위기 종인 수달과 원앙, 황조롱이, 소쩍새, 삵, 말똥가리 등이 서식한다.
광주천은 조선 시대부터 현재까지 도시 역사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 장소다.
'조탄강'이라 불리던 조선 시대에는 강폭이 지금의 5배 이상이었으며, 드넓은 하천부지는 시민들의 놀이터이자 빨래터였다.
광주천 중류 조탄보에 가둔 물로 광주읍성 바깥에 해자를 지어 적의 침입을 막기도 했다.
일제강점기에에 '광주천'으로 이름이 바뀌었으며, 직강화 사업을 진행하면서 강폭이 좁아지고 수량도 줄었다.
1970년대에 광주천의 지류를 덮는 복개 사업을 본격화했는데, 그 결과 주요 지류는 하수구가 되고, 복개된 하천 위에는 도로와 시장이 생겼다.
광주천의 계속된 오염으로 환경단체와 시민들이 광주천 살리기 운동을 꾸준히 펼쳐 일부 수질개선과 천변 미화 등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출처: 광주 관광 트래블 컬렉션]
광주천은 조선 시대부터 현재까지 도시 역사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 장소다.
'조탄강'이라 불리던 조선 시대에는 강폭이 지금의 5배 이상이었으며, 드넓은 하천부지는 시민들의 놀이터이자 빨래터였다.
광주천 중류 조탄보에 가둔 물로 광주읍성 바깥에 해자를 지어 적의 침입을 막기도 했다.
일제강점기에에 '광주천'으로 이름이 바뀌었으며, 직강화 사업을 진행하면서 강폭이 좁아지고 수량도 줄었다.
1970년대에 광주천의 지류를 덮는 복개 사업을 본격화했는데, 그 결과 주요 지류는 하수구가 되고, 복개된 하천 위에는 도로와 시장이 생겼다.
광주천의 계속된 오염으로 환경단체와 시민들이 광주천 살리기 운동을 꾸준히 펼쳐 일부 수질개선과 천변 미화 등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출처: 광주 관광 트래블 컬렉션]
이용정보
| 이용시간 | 상시 개방 |
|---|---|
| 휴일 | 없음 |
| 이용요금 | 무료 |
| 버스정류장 |
양림교 :
금남55
학강교 :
금남55
학강초교 :
금남55
전남대병원/남광주시장 :
지원45
,
봉선37
,
수완49
,
첨단95
,
운림51
,
지원52
,
수완12
,
운림54
,
지원151(화순전남대병원)
,
지원152(도웅리)
,
지원151(화순사평)
,
금남59
,
첨단09
,
지원152(능주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