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남마을 인근 양민학살지(사적14호)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월남동 185-3
- 062-613-2082
- 광주광역시청
기본정보
"정보는 생명, 누구도 광주를 빠져 나가지 못해!"
이곳은 5·18민중항쟁 당시인 5월 21일 광주시내에서 퇴각한 계엄군들이 인근 주남마을에 주둔하여 광주-화순간 도로를 오가는 차량에게 무차별공격을 자행한 곳이다.
특히 5월 23일경에는 승객 18명을 실은 미니버스에 무차별사격을 가해 승객 가운데 단 1명만이 살아남았다.
이 때 계엄군은 부상당한 2명을 주남마을 뒷산으로 끌고가 살해하였으며, 이후 이곳에 묻혀있던 시신은 5·18직후 주민의 신고로 발굴되었다.
5·18 30주년을 기념하여 희생된 2명의 위령비와 주남마을 5·18 스토리북이 마련되었다.
<출처 : 광주의 오월을 걷다>
이용정보
| 이용시간 | 00:00 ~ 24:00 |
|---|---|
| 휴일 | 없음 |
| 버스정류장 |
주남 :
지원151(화순전남대병원)
,
지원152(능주역)
,
지원152(도웅리)
,
지원52
,
지원151(화순사평)
,
봉선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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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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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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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56
,
지원45
월남동 :
지원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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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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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선37
,
지원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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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15
녹동 :
지원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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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151(화순사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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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152(도웅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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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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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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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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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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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152(능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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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선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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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151(화순전남대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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