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 정문(사적1호)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용봉동 253-4
- 062-613-2082
- 광주광역시청
기본정보
"5·18민중항쟁 최초 발원지"
한국 민주주의 역사에 찬연히 빛나는 5·18민중항쟁이 시작된 곳이다.
1980년 5월 17일 자정 불법적인 비상계엄 전국 확대에 따라 전남대에 진주한 계엄군이 도서관 등에서 학문에 몰두하고 있던 학생들을 무조건 구타하고 불법 구금하면서 항쟁의 불씨가 뿌려졌다.
이어 18일 오전 10시경 교문 앞에 모여든 학생들이 학교 출입을 막는 계엄군에게 항의하면서 최초의 충돌이 있었으며, 학생들은 광주역과 금남로로 진출해 항의시위를 벌였다.
계엄군은 항쟁기간 중 시내에서 끌고 온 시민들을 여기 종합운동장과 이학부 건물에 수용, 집단 구타하는 과정에서 사망자가 발생하였고, 주검은 학교 안에 매장되었다가 그 후 발굴되었다.
전남대학교 내에는 5·18기념관이 위치해 5·18에 대한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출발하는 오월길 여행의 발원지가 되고 있다.
<출처 : 광주의 오월을 걷다>
이용정보
| 이용시간 | 00:00 ~ 24:00 |
|---|---|
| 휴일 | 없음 |
| 버스정류장 |
전대치과병원 :
첨단30
,
지원152(도웅리)
,
매월26
,
상무64
,
금남57
,
지원152(능주역)
중흥2동주민센터 :
419
전남대 :
첨단30
,
두암81(무등파크방향)
,
518
,
매월26
,
금남57
,
상무64
,
지원152(도웅리)
,
지원152(능주역)
,
두암81(각화초교방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