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국군광주병원(사적23호)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화정동 325
- 062-613-2082
- 광주광역시청
기본정보
5·18 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에 연행된 시민들은 갖은 고문과 구타를 당하며 심문을 받았다. 그 과정 중 다친 시민들이 끌려와 치료와 함께 취조를 당하며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겪은 공간이 바로 국군 광주병원이다. 5·18사적지 가운데 원래 모습이 고스란히 남은 몇 안 되는 건물 중 하나인 이곳은 비극적인 당시의 시간이 그대로 남아 있다. 원래 국군 광주병원은 공원 내 산책로를 따라 외부에서만 관람할 수 있으나, 광주비엔날레 같은 특별한 행사가 열릴 때 내부 개방이 이뤄지기도 한다. 2021년 광주비엔날레 당시엔 5·18 민주화운동을 재조명하는 작품들이 전시되었는데, 광주에서 태어났거나 혹은 광주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의 다양한 시각을 빌려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역사적 의미에도 불구하고 스산한 풍경만 남은 옛 병원은 여전히 치유되지 않은 5·18 민주화운동의 상처를 대변하는 듯하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이용정보
| 이용시간 | 00:00 ~ 24:00 |
|---|---|
| 휴일 | 없음 |
| 버스정류장 |
서광주우체국 :
매월16
,
금호36
,
송암47
보건환경연구원 :
첨단20
,
운림50
,
진월77
,
매월61(세하)
,
송암73
,
매월61(칠석)
염주사거리(서) :
첨단20
,
송암47
,
매월16
화정사거리 :
매월26
,
송암3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