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5보안부대옛터(사적26호)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상무대로956번길 16
- 062-613-2082
- 광주광역시청
기본정보
"지하실에서 고문이 자행되던 곳" 국군병원에서는 이곳에 오는 걸 제일 두려워했을 만큼 가장 잔인한 곳이었다고 한다.
기념비가 가장 최근에 설치된 곳이고 5·18역사 건물임에도 불구하고 관리가 전혀 되고 있지 않다.
보안부대 정문은 자물쇠로 잠겨있고 접근금지 표지판이 있지만 경비실 초소를 통해 외부인의 출입이 자유로운 상황이다.
사적지 내부는 2009년 4월 1일 발생한 화재로 식당건물지붕이 무너져 내렸고 내부도 새까맣게 탔다.
행정동 건물 또한 일부 구조물들이 뜯겨져 쓰러졌고 유리창은 곳곳이 깨져 있다.
상무대와 법정이 새로 지어 져 그 때 상황들을 재연하기 위한 공간이라면 이곳 505 보안부대 옛터는 그 때 당시의 아픔을 고스란히 간직한 공간이라고 할 수 있다.
<출처 : 광주의 오월을 걷다>
이용정보
| 이용시간 | 00:00 ~ 24:00 |
|---|---|
| 휴일 | 없음 |
| 버스정류장 |
한국농어촌공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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