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봉문집 목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포충로 767
- 062-613-3461
- 포충사관리사무소
기본정보
『제봉문집』은 제봉 고경명(1533∼1592)의 유고문집으로, 고경명의 막내아들인 고명후가 남원부사로 있을 때 그 지역의 부자들에게 기부를 받아 간행한 것이다.
고경명은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1558년 왕이 직접 성균관에 나와 실시한 시험에서 수석으로 급제하였고, 같은 해 다시 문과에 장원으로 급제하였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여러 곳에서 도망쳐온 관군을 모아 왜적과 싸웠으며, 다시 의병을 일으켜 6 천여 명의 의병을 모아 항전하였다.
이 목판에는 고경명의 시문집인 『제봉문집』5권과 빠진 부분을 보충한 『속집』1권, 『유집』1권 1책이 있다. 또한 여러 사람과 서석산(지금의 무등산)에 다녀온 기행문인 『유서석록』, 임진왜란 때 고경명과 맏아들, 둘째 아들 삼부자의 활약상을 적은 『정기록』, 고씨 문중의 갖가지 내용을 정리한 『제하휘록』 등 여러 문적들을 합쳐 간행한 것이다. 재질은 모두 박달나무로 양면에 새긴 것이다.
17세기 개인문집 목판으로 목판인쇄의 기술사 연구자료 등 매우 중요한 가치를 지니는 문화재로 평가된다.
<출처 : 문화재청>
문화재 등록정보
| 문화재 지정현황 | 유형문화재 제20호 |
|---|---|
| 문화재 제작연대 | 1617년 조선 광해군 9 |
이용정보
| 이용시간 | 08:00 ~ 18:00 |
|---|---|
| 휴일 | 없음 |
| 주차시설 | 주차시설 있음 |
| 버스정류장 |
원산 :
대촌170
,
대촌70
포충사 :
대촌70
,
대촌17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