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두동 지석묘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용두동 25
- 062-360-7225
- 서구청
기본정보
지석묘는 청동기시대의 대표적인 무덤으로 고인돌이라고도 한다. 지석묘는 경제력이 있거나 정치권력을 가진 지배층의 무덤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 지석묘는 크게 북방식과 남방식으로 분류된다. 북방식은 4개의 굄돌을 세워 돌방을 만들고, 그 위에 거대하고 평평한 덮개돌을 올려놓은 형태이다. 남방식은 땅속에 돌방을 만들고 작은 굄돌을 세운 뒤 그 위에 덮개돌을 올린 형태이다.
용두동 지석묘군은 현재 온전한 형태로 남아 있는 것으로 10기가 있으며, 남북 방향으로 세 줄이 배치되어 있다. 이 밖에도 주위에 굄돌이 여러 개가 흩어져 있는 것으로 보아 2,3기정도 더 있었을 것으로 추정한다. 용두동에는 10기의 지석묘 가운데 이 고장에서 보기 힘든 북방식 1기가 있다. 북방식 지석묘의 덮개돌은 길이 150센티미터, 너비 65센티미터이며 세 개의 굄돌이 지탱하고 있다.
그 밖에 굄돌로 보이는 조그만 괴석들은 높이가 대부분 50센티미터 정도이며, 가장 큰 것은 가로 140센티미터, 세로 120센티미터, 높이 50센티미터다. 용두동 지석묘의 덮개돌은 이곳에서 1킬로미터 떨어진 송학산에서 채석하여 옮겨온 것으로 보여진다. 광주 지역에서는 모두 356기의 지석묘가 발견되었는데, 북방식 지석묘가 발견된 곳은 용두동뿐이어서 매우 특이하다 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는 용두동 지석묘를 1984년 지방문화재 자료 제6호로 지정하여 관리해오고 있다.
<출처 : 광주관광이야기>
용두동 지석묘군은 현재 온전한 형태로 남아 있는 것으로 10기가 있으며, 남북 방향으로 세 줄이 배치되어 있다. 이 밖에도 주위에 굄돌이 여러 개가 흩어져 있는 것으로 보아 2,3기정도 더 있었을 것으로 추정한다. 용두동에는 10기의 지석묘 가운데 이 고장에서 보기 힘든 북방식 1기가 있다. 북방식 지석묘의 덮개돌은 길이 150센티미터, 너비 65센티미터이며 세 개의 굄돌이 지탱하고 있다.
그 밖에 굄돌로 보이는 조그만 괴석들은 높이가 대부분 50센티미터 정도이며, 가장 큰 것은 가로 140센티미터, 세로 120센티미터, 높이 50센티미터다. 용두동 지석묘의 덮개돌은 이곳에서 1킬로미터 떨어진 송학산에서 채석하여 옮겨온 것으로 보여진다. 광주 지역에서는 모두 356기의 지석묘가 발견되었는데, 북방식 지석묘가 발견된 곳은 용두동뿐이어서 매우 특이하다 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는 용두동 지석묘를 1984년 지방문화재 자료 제6호로 지정하여 관리해오고 있다.
<출처 : 광주관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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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등록정보
| 문화재 지정현황 | 문화재자료 제6호 |
|---|---|
| 문화재 제작연대 | 선사시대 |
이용정보
| 이용시간 | 00:00 ~ 24:00 |
|---|---|
| 휴일 | 없음 |
| 버스정류장 |
학동(서창) :
대촌69
,
매월61(칠석)
용두입구 :
대촌69
,
송정99
,
대촌270
,
매월61(칠석)
,
대촌71
봉학 :
대촌71
,
대촌270
,
송정9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