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아정ㆍ오방정 현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증심사길 155
- 062-222-3040
- 의재미술관
기본정보
석아정 ·오방정의 유래를 알 수 있는 현판으로, ‘석아정’이라 새겨진 현판 뒤에 ‘오방정’이라는 글씨가 돋을새김 되어 있다.
석아정은 건물의 주인이었던 언론인 최원순의 호를 따서 붙인 이름이고, 오방정은 최원순으로부터 건물을 물려받은 목사 최흥종의 호를 따서 붙인 이름이다.
1986년 다시 건물의 이름을 허백년 춘설헌이라 고쳐 지금에 이르고 있다.
<출처 : 문화재청>
문화재 등록정보
| 문화재 지정현황 | 문화재자료 제22호 |
|---|---|
| 문화재 제작연대 | 1920년 초 - 1930년 |
이용정보
| 휴일 |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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