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장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궁동 51-6
- 062-607-2332
- 남구청
기본정보
진다리는 광주 백운동의 옛 지명으로, 안종선씨의 할아버지가 진다리에 정착하여 붓을 만들면서 그 붓이 유명해져 진다리붓이라고 불리게 되었다. 진다리붓은 광주의 특산물 가운데 으뜸가는 것으로 안씨의 할아버지부터 아들에 이르기까지 4대에 걸쳐 이곳에서 진다리붓을 만들고 있다.
진다리붓 만들기 과정은 붓의 생명인 털에서 시작된다. 털은 첨(尖)·제(濟)·원(圓)·건(健)의 네 가지 덕을 갖추어야 하는데, 이는 붓끝이 뾰족해야 하고 가지런해야 하며, 털은 원형을 이루고 힘이 있어서 한 획을 긋고 난 뒤에 붓털이 다시 일어나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족제비 꼬리털을 많이 쓰는데 반하여 안씨는 족제비 꼬리털과 양털을 주로 사용한다. 대(竹)는 겨울에 대나무를 베어 황토흙과 쌀겨를 섞어 물을 탄 뒤, 짚으로 문질러 햇볕에 2∼3개월 말려 한 토막씩 자른 다음 건조한 곳에 저장해 두고 쓴다.
진다리붓은 4대에 걸쳐 기법이 전승되고 보호되어 온 우수한 작품으로 무형문화재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기능보유자로는 안종선씨가 그 맥을 이어가고 있다.
<출처 : 문화재청>
진다리붓 만들기 과정은 붓의 생명인 털에서 시작된다. 털은 첨(尖)·제(濟)·원(圓)·건(健)의 네 가지 덕을 갖추어야 하는데, 이는 붓끝이 뾰족해야 하고 가지런해야 하며, 털은 원형을 이루고 힘이 있어서 한 획을 긋고 난 뒤에 붓털이 다시 일어나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족제비 꼬리털을 많이 쓰는데 반하여 안씨는 족제비 꼬리털과 양털을 주로 사용한다. 대(竹)는 겨울에 대나무를 베어 황토흙과 쌀겨를 섞어 물을 탄 뒤, 짚으로 문질러 햇볕에 2∼3개월 말려 한 토막씩 자른 다음 건조한 곳에 저장해 두고 쓴다.
진다리붓은 4대에 걸쳐 기법이 전승되고 보호되어 온 우수한 작품으로 무형문화재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기능보유자로는 안종선씨가 그 맥을 이어가고 있다.
<출처 : 문화재청>
문화재 등록정보
| 문화재 지정현황 | 무형문화재 제4호 |
|---|---|
| 문화재 제작연대 |
이용정보
| 휴일 | 없음 |
|---|---|
| 버스정류장 |
예술의거리입구 :
419
,
지원151(화순사평)
,
매월06
,
송암74
,
문흥39
,
지원151(화순전남대병원)
,
송정98
,
좌석02
,
금남58
,
진월07
,
금남57
,
수완49
,
대촌170
,
용전184(원천리방향)
,
대촌70
,
용전184(대전면방향)
전남여고 :
봉선37
,
두암81(각화초교방향)
,
운림54
,
지원52
,
지원152(도웅리)
,
금남57
,
송암74
,
수완49
,
금남58
,
지원152(능주역)
,
419
,
석곡87
,
518
,
두암81(무등파크방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