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룡동오층석탑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신룡동
- 062-960-8253
- 광산구청
기본정보
신룡동에서 낙암산쪽으로 약300∼400m 떨어진 외딴 민가 옆에 우뚝 솟아 있다. 어느 때부터인지 몰라도 기단부의 중석과 지대(석 일부가 파손되고 상층기단의 면석 이매가 결실된 상태였던 것을 1981년 9월 완전히 해체 복원하였다. 이 때 1층탑신 상면 중앙의 사이공에서 사각방형의 금동사이함과 사이병, 그리고 몇 조각의 목편 ,죽편 등의 사이구가 발견되었다. 사이구는 국립광주박물관에서 보존하고 있다.
석탑의 형식을 보면 기단부는 이중기단이며 지대석은 4개의 석재를 결구하여 하대석을 겸했고, 4면에 귀기둥과 버팀기둥을 각출하여 일면을 이구로 구분하였다. 그 위로 하대갑석을 얹었는데 하대갑석은 2매의 판석으로 짰으며 갑석 윗면은 경미한 경사를 나타내고 1단의 각형괴임을 표현하였다.
상층기단은 4매의 면석과 갑석으로 이루어졌는데 면석의 4면에는 역시 귀기둥과 버팀기둥이 표출되어 있고 한 장으로 된 갑석은 아래 쪽에는 부연, 위 쪽 중앙에는 1단 괴임을 만들어 탑신을 받치고 있다.
탑신부는 각층마다 옥개석과 탑신이 각각 한 개의 돌로 만들어 졌는데 1층 탑신은 특별한 조식이 없이 4면의 양쪽 모서리에 귀기둥을 나타냈다. 옥개석 상면의 우동은 뚜렷하고 추녀를 내려와서는 완연하게 되바라졌으며 층급받침은 4단이다. 이처럼 1층부터 3층까지 4단이던 층급받침은 4∼5층에서는 더욱 간화되어 3단으로 줄어들었다. 탑신도 2층 탑신부터는 갑자기 높이가 짧아지면서 5층까지 알맞게 체감되어 5층탑이면서도 전반적으로 안정감을 주고 있다. 상륜부에는 노반과 보주가 갖추어져 있으나 석질과 색감이 달라 후보한 것으로 보인다.
이 석탑의 형식(形式)을 살펴보면 이중기단으로 상하층 기단 각면에 귀기둥과 버팀기둥이 있고, 각 옥개석 상면에 탑신을 받는 1단괴임이 있는 등 통일신라시대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있으나, 그 고준한 형태와 간화된 층급받침 등으로 미루어 고려초기의 탑으로 추정된다.
[문화재 정보]
- 지정종목 : 광주광역시 유형문화재 제12호
- 지정연도: 1982년 10월 15일
- 시대: 고려
<출처: 한국관광공사>
석탑의 형식을 보면 기단부는 이중기단이며 지대석은 4개의 석재를 결구하여 하대석을 겸했고, 4면에 귀기둥과 버팀기둥을 각출하여 일면을 이구로 구분하였다. 그 위로 하대갑석을 얹었는데 하대갑석은 2매의 판석으로 짰으며 갑석 윗면은 경미한 경사를 나타내고 1단의 각형괴임을 표현하였다.
상층기단은 4매의 면석과 갑석으로 이루어졌는데 면석의 4면에는 역시 귀기둥과 버팀기둥이 표출되어 있고 한 장으로 된 갑석은 아래 쪽에는 부연, 위 쪽 중앙에는 1단 괴임을 만들어 탑신을 받치고 있다.
탑신부는 각층마다 옥개석과 탑신이 각각 한 개의 돌로 만들어 졌는데 1층 탑신은 특별한 조식이 없이 4면의 양쪽 모서리에 귀기둥을 나타냈다. 옥개석 상면의 우동은 뚜렷하고 추녀를 내려와서는 완연하게 되바라졌으며 층급받침은 4단이다. 이처럼 1층부터 3층까지 4단이던 층급받침은 4∼5층에서는 더욱 간화되어 3단으로 줄어들었다. 탑신도 2층 탑신부터는 갑자기 높이가 짧아지면서 5층까지 알맞게 체감되어 5층탑이면서도 전반적으로 안정감을 주고 있다. 상륜부에는 노반과 보주가 갖추어져 있으나 석질과 색감이 달라 후보한 것으로 보인다.
이 석탑의 형식(形式)을 살펴보면 이중기단으로 상하층 기단 각면에 귀기둥과 버팀기둥이 있고, 각 옥개석 상면에 탑신을 받는 1단괴임이 있는 등 통일신라시대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있으나, 그 고준한 형태와 간화된 층급받침 등으로 미루어 고려초기의 탑으로 추정된다.
[문화재 정보]
- 지정종목 : 광주광역시 유형문화재 제12호
- 지정연도: 1982년 10월 15일
- 시대: 고려
<출처: 한국관광공사>
문화재 등록정보
| 문화재 지정현황 | 광주광역시 유형문화재 제12호 |
|---|---|
| 문화재 제작연대 | 고려시대 |
이용정보
| 휴일 | 없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