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동 선사유적지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신창동(신창동)
- 062-960-8253
- 광산구청
기본정보
신창동 선사유적지는 영산강 유역의 충적대지와 낮은 구릉지대에 위치하고 있다. 유적의 북쪽 1.5km에 월계동 장고분(기념물)이 있다. 이곳에는 초기 철기시대(기원전 2~1세기)의 늪과 못 터, 토기 가마터, 배수 시설, 집자리, 독무덤 등 고대 농경 생활과 관련된 유적이 집중된 곳이다.
독무덤은 토착 농경민의 어린이 무덤으로 유적의 서쪽 구릉 경사 면에 53기가 분포하고 있다. 독의 기본 형태는 평저난형으로, 축약된 구연 등은 무문토기의 가장 보편적 형식이다.
출토 유물은 무문토기와 평저장경호 등의 토기류, 청동제 칼자루장식, 돌도끼, 돌화살촉, 땅파는 도구로 추정되는 철제편 등이 있다.
늪과 못터는 영산강의 범람에 의하여 형성된 것으로, 모두 10개 층으로 나누어지거나 크게 3개 단위로 구성된다.
출토 유물은 빗 괭이, 나무뚜껑, 굽다리 접시, 검은 간토기 등 목재류, 토기류, 칠기류, 석기류와 탄화미, 탄화맥, 볍씨, 살구씨, 호도씨, 오이씨 등의 씨앗류, 민물 조개류, 물고기뼈, 짐승뼈 등이 있다.
* 철기시대의 토기 연구에 의의가 있는 토기 가마 *
토기 가마는 지반인 황갈색 석비례층을 파고 만들었으며 가마바닥은 U자형으로 5∼8도의 경사를 이루고 있다. 출토 유물은점토대 토기, 검은간 토기, 대접, 두형토기, 굽다리 접시, 시루, 옹형토기 등의 토기류와 철도자 1점 등이 있다. 구상유구는 토기 가마 북쪽에 있는 두줄이 평행한 도랑과 같은 유구이다. 석비례 암반층을 파고 상.하 2단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유구 안쪽은 V 또는 U자형이다. 출토 유물은 점토대토기, 옹형 토기, 컵형 토기, 토기 뚜껑, 가락 바퀴 등이 있다. 조상유구는 모두 5조로 너비 10∼25cm의 길다란 모래띠가 40∼70cm의 일정한 간격을 유지하면서 서쪽으로 연결되고 있다. 장축 방향은 남북이며 교란되어 유구의 형태가 분명하지 않다. 무문토기 3점이 출토되었다.
* 농경 생활의 발견과 전파 경로 연구에 중요한 자료 *
집자리는 장방형 움집으로 석비례 암반층을 파고 만들었으며 일부 유실 되었다. 바닥의 중앙부는 진흙을 불에 구워 다졌으며 타원형의 화덕을 설치하였다. 장축 방향은 남북이며 길이 430cm, 너비320cm, 깊이20cm 이다. 유물은 화덕자리 근처에서 연질원저단경호와 포탄형의 타날문토기가 북쪽 벽가에서 적갈색 연질토기와 함께 출토되었다. 이와 같은 유적 유물은 당시의 생산과 유통, 매장 유적의 일부를 엿볼 수 있어, 이 시기 생활양식과 농경 생활의 발전, 전파 경로 등의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문화재 정보]
- 지정종목 : 사적 제375호
- 지정연도 : 1992년 9월 9일
- 규모: 250.086㎡
- 시대: 초기 철기시대
- 소유자: 국유 외 사유
<출처: 한국관광공사>
독무덤은 토착 농경민의 어린이 무덤으로 유적의 서쪽 구릉 경사 면에 53기가 분포하고 있다. 독의 기본 형태는 평저난형으로, 축약된 구연 등은 무문토기의 가장 보편적 형식이다.
출토 유물은 무문토기와 평저장경호 등의 토기류, 청동제 칼자루장식, 돌도끼, 돌화살촉, 땅파는 도구로 추정되는 철제편 등이 있다.
늪과 못터는 영산강의 범람에 의하여 형성된 것으로, 모두 10개 층으로 나누어지거나 크게 3개 단위로 구성된다.
출토 유물은 빗 괭이, 나무뚜껑, 굽다리 접시, 검은 간토기 등 목재류, 토기류, 칠기류, 석기류와 탄화미, 탄화맥, 볍씨, 살구씨, 호도씨, 오이씨 등의 씨앗류, 민물 조개류, 물고기뼈, 짐승뼈 등이 있다.
* 철기시대의 토기 연구에 의의가 있는 토기 가마 *
토기 가마는 지반인 황갈색 석비례층을 파고 만들었으며 가마바닥은 U자형으로 5∼8도의 경사를 이루고 있다. 출토 유물은점토대 토기, 검은간 토기, 대접, 두형토기, 굽다리 접시, 시루, 옹형토기 등의 토기류와 철도자 1점 등이 있다. 구상유구는 토기 가마 북쪽에 있는 두줄이 평행한 도랑과 같은 유구이다. 석비례 암반층을 파고 상.하 2단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유구 안쪽은 V 또는 U자형이다. 출토 유물은 점토대토기, 옹형 토기, 컵형 토기, 토기 뚜껑, 가락 바퀴 등이 있다. 조상유구는 모두 5조로 너비 10∼25cm의 길다란 모래띠가 40∼70cm의 일정한 간격을 유지하면서 서쪽으로 연결되고 있다. 장축 방향은 남북이며 교란되어 유구의 형태가 분명하지 않다. 무문토기 3점이 출토되었다.
* 농경 생활의 발견과 전파 경로 연구에 중요한 자료 *
집자리는 장방형 움집으로 석비례 암반층을 파고 만들었으며 일부 유실 되었다. 바닥의 중앙부는 진흙을 불에 구워 다졌으며 타원형의 화덕을 설치하였다. 장축 방향은 남북이며 길이 430cm, 너비320cm, 깊이20cm 이다. 유물은 화덕자리 근처에서 연질원저단경호와 포탄형의 타날문토기가 북쪽 벽가에서 적갈색 연질토기와 함께 출토되었다. 이와 같은 유적 유물은 당시의 생산과 유통, 매장 유적의 일부를 엿볼 수 있어, 이 시기 생활양식과 농경 생활의 발전, 전파 경로 등의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문화재 정보]
- 지정종목 : 사적 제375호
- 지정연도 : 1992년 9월 9일
- 규모: 250.086㎡
- 시대: 초기 철기시대
- 소유자: 국유 외 사유
<출처: 한국관광공사>
문화재 등록정보
| 문화재 지정현황 | 사적 제375호 |
|---|---|
| 문화재 제작연대 | 초기 철기시대 |
이용정보
| 이용시간 | 상시 가능 |
|---|---|
| 휴일 | 연중무휴 |
| 이용요금 | 없음 |
| 주차시설 | 없음 |
| 버스정류장 |
칠성삼거리 :
송정97
칠성 :
송정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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