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방 최흥종 기념관
기본정보
평생을 빈민 구제 활동과 독립운동, 교육 운동 등에 헌신한 오방 최흥종 선생을 기리는 기념관입니다.
남구청에서는 오방 선생의 희생정신과 업적을 기리기 위해 근대역사문화 마을인 양림동 주변 지형과 어울리는 자연 친화적 건물로 만들었습니다.
1층은 기념관과 전시관으로 만들어졌고, 옥상은 유진벨 기념관과 연결되는 옥상 정원으로 조성되어 있습니다.
전시실에는 광주기독교청년회 유지재단에서 기증한 유물 가운데 보존 상태와 가치성이 뛰어난 6점이 작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오방 선생이 사용하던 라틴어·영어·러시아어·한글 성경과 백범 김구 선생이 준 노자 도덕경 족자 등이 있습니다.
이 외에도 오방 선생의 삶과 행적을 기리는 콘텐츠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오방 선생은 1904년 광주 제중병원(현 기독병원)에서 근무하며 나환자 치료에 헌신하다 3·1운동 당시 전남도 총책으로 활동하며 만세 시위 운동을 주도해 3년의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1962년 선생의 업적을 기려 애국 훈장을 수여했고, 1986년과 1990년에는 각각 대통령 표창과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습니다.
남구청에서는 오방 선생의 희생정신과 업적을 기리기 위해 근대역사문화 마을인 양림동 주변 지형과 어울리는 자연 친화적 건물로 만들었습니다.
1층은 기념관과 전시관으로 만들어졌고, 옥상은 유진벨 기념관과 연결되는 옥상 정원으로 조성되어 있습니다.
전시실에는 광주기독교청년회 유지재단에서 기증한 유물 가운데 보존 상태와 가치성이 뛰어난 6점이 작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오방 선생이 사용하던 라틴어·영어·러시아어·한글 성경과 백범 김구 선생이 준 노자 도덕경 족자 등이 있습니다.
이 외에도 오방 선생의 삶과 행적을 기리는 콘텐츠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오방 선생은 1904년 광주 제중병원(현 기독병원)에서 근무하며 나환자 치료에 헌신하다 3·1운동 당시 전남도 총책으로 활동하며 만세 시위 운동을 주도해 3년의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1962년 선생의 업적을 기려 애국 훈장을 수여했고, 1986년과 1990년에는 각각 대통령 표창과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습니다.
이용정보
| 이용시간 | 09:00 ~ 18:00(입장마감시간 오후 17:30) |
|---|---|
| 휴일 | 매월 월요일, 1월1일, 설날 및 추석연휴 |
| 이용요금 | 무료 |
| 대중교통 | (버스) 금남55, 수완12, 지원45, 대촌170, 송암74, 매월06, 진월07 (지하철) 남광주역(3번출구 도보18분) 문화전당역(1번출구 도보22분) |
| 버스정류장 |
기독병원 :
금남55
양림교 :
금남55
학강초교 :
금남55
서남대병원 :
금남5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