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청사기전시실
기본정보
무등산 분청사기 전시실은 1998년 광주광역시가 충효동 요지(사적 제141호)에 전시관을 건립하면서 개관했습니다.
조선 초기인 15~6세기에 광주 무등산 주변에서 생산되었던 분청사기의 역사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전시실은 건평 350㎡로 국립광주박물관에 대여해 온 자기와 도구, 주변 수습자료와 복제품 등 200여점의 실물자료와 함께 상감, 인화, 박지, 조화, 귀얄 등 그 제작기법이 자세하게 설명되어져 있고 가마시설을 재현한 미니어쳐는 관람객에게 눈길을 끌기에 충분합니다.
가마보호각에는 이곳에서 발굴 조사된 4개의 가마터 중 잔존상태가 가장 양호한 2호 가마터가 보존되어 있다. 광주광역시에서는 1994년 가마보호각을 설치하여 가마터의 침식과 붕괴 등으로 인한 훼손을 막고,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그 내부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출처: 광주역사민속박물관 홈페이지>
조선 초기인 15~6세기에 광주 무등산 주변에서 생산되었던 분청사기의 역사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전시실은 건평 350㎡로 국립광주박물관에 대여해 온 자기와 도구, 주변 수습자료와 복제품 등 200여점의 실물자료와 함께 상감, 인화, 박지, 조화, 귀얄 등 그 제작기법이 자세하게 설명되어져 있고 가마시설을 재현한 미니어쳐는 관람객에게 눈길을 끌기에 충분합니다.
가마보호각에는 이곳에서 발굴 조사된 4개의 가마터 중 잔존상태가 가장 양호한 2호 가마터가 보존되어 있다. 광주광역시에서는 1994년 가마보호각을 설치하여 가마터의 침식과 붕괴 등으로 인한 훼손을 막고,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그 내부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출처: 광주역사민속박물관 홈페이지>
이용정보
| 이용시간 | 09:00~18:00 |
|---|---|
| 휴일 | 매주 월요일, 신정 |
| 이용요금 | 무료 |
| 주차시설 |
있음(승용차 17대 주차가능) 대형버스는 전시실 진입로 주변에 주차 가능 |
| 버스정류장 |
금곡 :
충효188
,
충효18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