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림동 호랑가시나무
기본정보
이 호랑가시나무는 사직공원이 위치한 양림산 남쪽 기슭의 기독교 장로교 선교부 후원에 있다. 양림동 호랑가시나무는 양림산의 남사면 양지바른 곳에서 주변의 수목들과 어울려 강건한 자태를 뽐내며 왕성한 생육을 보이고 있다.
호랑가시나무는 감탕나무과에 속하는 상록성의 관목으로 변산반도 이남의 따뜻한 지방에서 자란다. 호랑가시나무의 잎은 녹색의 반질반질한 윤이 나는 혁질로 된 육각형·사각형의 타원형으로 두껍고, 각이 진 곳에는 날카로운 가시가 달려 있다. 꽃은 4~5월에 우윳빛이 도는 흰색으로 작고 예쁘게 핀다. 잎사귀 사이로 싱싱하게 보이는 둥근 열매 는 9~10월에 성숙하여 강렬한 붉은 색으로 종자가 4개씩 들어 있다. 이 나무는 잡목이지만 훌륭한 조경용 수목으로 크리스마스 장식에 이용되고, 약재로도 쓰인다. 겨울에 보는 호랑가시나무의 반짝거리는 푸른 잎과 빨간 열매는 관상 가치가 각별하다.
양림동의 호랑가시나무는 수고(樹高)가 약 6m이고, 근원부(根源部)의 둘레는 1.2m로 쌍간을 이루고 있다. 그 가지는 동서 5.8m, 남북 8.5m로 남쪽방향으로 가장 발달해 있는 수관(樹冠)을 보이고, 가슴 높이에서 두 갈래로 갈라져 있다. 나무의 아래 부분은 도로가 옆에 있어 잘라진 곳이 많으나 윗 모양은 공모양을 이루며 건강한 편이다. 수령은 약 400년 정도이고, 현재 사방으로 철책이 둘러싸여 양호하게 보호되고 있다.
이곳은 1899년 미국 남장로교의 선교사 배유지(裵裕址), 오웬(吳元) 두 사람이 목포에서 광주로 이주하여 전도를 시작하였던 지역이다. 이곳은 원래 양림산의 나무들이 자라고 있었는데, 이 나무도 원래 야생으로 자란 것을 관상용으로 보호한 것이다.
<출처 : 광주광역시>
호랑가시나무는 감탕나무과에 속하는 상록성의 관목으로 변산반도 이남의 따뜻한 지방에서 자란다. 호랑가시나무의 잎은 녹색의 반질반질한 윤이 나는 혁질로 된 육각형·사각형의 타원형으로 두껍고, 각이 진 곳에는 날카로운 가시가 달려 있다. 꽃은 4~5월에 우윳빛이 도는 흰색으로 작고 예쁘게 핀다. 잎사귀 사이로 싱싱하게 보이는 둥근 열매 는 9~10월에 성숙하여 강렬한 붉은 색으로 종자가 4개씩 들어 있다. 이 나무는 잡목이지만 훌륭한 조경용 수목으로 크리스마스 장식에 이용되고, 약재로도 쓰인다. 겨울에 보는 호랑가시나무의 반짝거리는 푸른 잎과 빨간 열매는 관상 가치가 각별하다.
양림동의 호랑가시나무는 수고(樹高)가 약 6m이고, 근원부(根源部)의 둘레는 1.2m로 쌍간을 이루고 있다. 그 가지는 동서 5.8m, 남북 8.5m로 남쪽방향으로 가장 발달해 있는 수관(樹冠)을 보이고, 가슴 높이에서 두 갈래로 갈라져 있다. 나무의 아래 부분은 도로가 옆에 있어 잘라진 곳이 많으나 윗 모양은 공모양을 이루며 건강한 편이다. 수령은 약 400년 정도이고, 현재 사방으로 철책이 둘러싸여 양호하게 보호되고 있다.
이곳은 1899년 미국 남장로교의 선교사 배유지(裵裕址), 오웬(吳元) 두 사람이 목포에서 광주로 이주하여 전도를 시작하였던 지역이다. 이곳은 원래 양림산의 나무들이 자라고 있었는데, 이 나무도 원래 야생으로 자란 것을 관상용으로 보호한 것이다.
<출처 : 광주광역시>
문화재 등록정보
| 문화재 지정현황 | 기념물 제17호 |
|---|---|
| 문화재 제작연대 |
이용정보
| 이용시간 | 00:00 ~ 24:00 |
|---|---|
| 휴일 | 없음 |
| 이용요금 | 무료 |
| 버스정류장 |
기독병원 :
금남55
수피아여고 :
금남55
석산고 :
금남55
학강초교 :
금남5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