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심속에서 산책과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광주 운천저수지를 소개합니다.
지하철(운천역), 버스로 갈 수 있습니다.

이곳이 바로 운천저수지입니다.
예전에 이곳에 연꽃이 만발했습니다.

이렇게 동그랗게 저수지 주변을 돌 수 있습니다.
이른 봄에는 이 주변에 벚꽃으로 가득했었죠.

호수 주변을 걷다보면 거북이가 일광욕하고 있는 모습도 보실 수 있습니다.

또 나무를 뜯고 있는 벌도 보실 수 있습니다.

저수지 주변 풍경입니다. 아주 멋지죠^^
봄에는 주변에 벚꽃으로 가득했지만, 이제는 녹음이 우거져있습니다.

거닐다 보시면 호수 중심에 이렇게 작은 섬이 있습니다.
돗자리를 깔고 한가하게 쉴 수 있는 공간입니다.

이 섬에는 음악분수도 있습니다.
운영시간이 정해져있어요.
운영시간은 사진을 참조하세요^^


작은 섬의 내부 모습입니다.

안에 이렇게 큰 정자도 있답니다.
여름에 시원하게 앉아서 쉴 수 있답니다.

이렇게 흔들그내의자도 있답니다.
편하게 쉴 수 있는 저수지입니다.

호수 주변을 쭉 걷다 보시면 이렇게 지압판도 나오고
또 이 길을 쭉 걷다보면

커피숍을 발견 하실 수 있습니다.

커피숍 가격입니다.
가격이 참 착하죠?

조용한 카페에서 시원한 아메리카노 한잔 마시며,
잠시 뜨거운 햇살을 피해봅니다.

커피숍에서 바라본 운천저수지의 풍경입니다.

커피숍을 나와서 조금만 더 걸어가시면 포토존 볼 수있습니다.
저기서 사진 찍으면 저렇게 나온답니다.

저 곳에서 제가 찍은 풍경입니다.
저 공사 현장만 없다면 아주 멋질 것 같습니다.
이상 운천저수지의 포스팅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