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 증심사
관리자 , 2017-11-29 14:23
조회 5742
무등산 증심사. 주말나들이로 무등산 가요~

광주가볼만한곳
무등산 증심사
 주말 나들이 추천

무등산 국립공원
 
무등산(1,187m)은 지난 1972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된 이후 40년 만인 지난 2013년 3월 국립공원으로 공식 지정되었으며, 광주에서 무등산에 오르는 주요 등산로는 증심사(證心寺)를 기점으로 하는 용추계곡 등산로와 원효사(元曉寺)를 기점으로 하는 원효계곡 등산로가 있습니다. 광주가볼만한곳으로 주말나들이 많이들 가시는 곳이죠.

오늘은 무등산 증심사를 포스팅하려 합니다.
 
무등산 증심사 정류장에서 무등산 증심사에 이르는 길은 문빈정사를 지나면 대부분 숲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한 여름에도 힘들이지 않고 걸을 수 있습니다. 가을이면 원효사와 함께 등산인들이 많이 찾는 무등산입니다. 주말나들이로도 많이들 찾아오시죠. 

무등산 증심사 일주문
 
주소:광주광역시 동구 증심사길177
종무행정: 062-226-0108
템플스테이: 062-226-0107

E-MAIL : jeungsimsa@gmail.com

사천왕문

돌계단을 오르면 오른쪽에 종무소가 있습니다.

무등산 증심사 대웅전

광주 동구 무등산의 서쪽 기슭에 자리 잡고 있는 증심사는 통일신라시대 칠감국사 도윤이 창건한 절로 고려 때 혜조국사가 중창 하고, 조선 세종 때 중창하였으며 이때 오백나한이 조성되었습니다.

1951년 6.25 전쟁 중 오백전만 유지한채 대부분 건물들이 불타 없어졌으며, 1970년 이후 활발한 복원작업을 거쳐 지장전-비로전, 적묵당 등을 새로 건립하였고, 다행히 참화를 피한 오백전이 유일한 조선조의 건물로 남았습니다. 

대한불교 조계종 제21교구 봉사인 송광사의 말사로 
1986년 11월 광주 문화자료 1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증심사가 제공하는 홍보 영상입니다. 광주의 자랑, 광주가볼만한곳 무등산입니다. 주말나들이로 추천합니다.

지장전
 
지장보살을 주불로 모신다고 해서 지장전이라고 하고, 또 저승세계를 상징한다고 해서 명부전이라고도 합니다.
여기에는 10명의 대왕이 있는데 우리에게 친숙한 염라대왕은 다섯 번째 대왕입니다.
지장보살은 지옥에서 고통받는 중생들이 모두 성불하기까지 스스로 성불하지 않기로 맹세했다 합니다. 사람이 죽으면 49일간 이들 앞에서 7일마다 7번 심판을 받는다고 합니다.

지장전 외벽에 그려진 불화입니다.
아래 그림은 펄펄 끓는 탕 속에서 고통을 받는 모습입니다. 
뭐, 한국 사람들은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겁니다. 뜨거운 사우나에서 땀 뻘뻘 흘리면서도 시원하다고 하니까......^^.

산에가면 동물들을 자주 만납니다.  멧비둘기(Streptopelia orientalis)로 산비둘기라고도 합니다.

오백전
광주광역시 시도유형문화재 제13호
 
1443년(세종 25)에 전라감사 김방(金倣)이
오백나한과 10대제자(十大弟子)의 성상을 만들어 봉안하고 마을의 편안함을 기원하기 위하여 지은 전각으로 증심사에서 가장 오래된 전각입니다.

삼층석탑
광주광역시 시도유형문화재 제1호 

2단의 기단 위에 3층의 탑신을 올린 형태로 통일신라 석탑의 전형적인 건축양식입니다.

비로전

비로전에 증심사 철조 비로자나불좌상이 있습니다. 통일신라시대의 불상으로 높이 90㎝, 보물 제131호로 지정되었습니다.
 

오층석탑과 칠층석탑

오층석탑은 고려 초기의 석탑으로 1933년의 보수 때 탑내에서 금동석가여래입상과 금동보살 입상 등이 나왔다고 하며
칠층석탑은 조선 중기의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오층석탑에서 발견된 금동석가여래입상과 석조보살입상은 국보로 지정되었으나 한국전쟁 때 분실되어 전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포유류인 다람쥐과 동물로 다람쥐(Tamias sibiricus)입니다.

이번 주말나들이로 무등산 증심사 가시는것은 어떠신가요? 광주가볼만한곳, 무등산 증심사였습니다.


광주가볼만한곳, 주말나들이 추천
무등산 증심사

주소 : 광주광역시 동구 증심사길 177
종무행정 : 062-226-0108
템플스테이 : 062-226-0107
증심사 오시는 길 본문 내용 참조
증심사입구
광주광역시 동구 운림동
우리의 여행은 이제 막 시작되었습니다. 아직 머무르지 마세요. 광주관광소셜기자단 신경석